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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최근 파란꿈지역아동센터에 ‘희망풍차 물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아동센터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아동들이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윤영숙 파란꿈지역아동센터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매년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희중 기자
박희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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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0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