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자은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50대 선원이 어구와 벽 사이 몸이 끼여 숨졌다.
10일 목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55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자은도 인근 해상에서 16t급 어선에 타고 작업 중이던 A(50대)씨가 어구와 선박 벽 사이에 몸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A씨는 다른 선원 7명과 함께 조업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동료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오지현 기자
오지현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10.13 (화) 1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