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는 15일 북구 본촌산단에서 제조창업기업의 성장과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할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개관식을 가졌다.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총사업비 427억원을 투입해 지상 7층, 연면적 1만4천416.92㎡ 규모로 조성한 제조창업 전문 지원시설이다.
기업 입주 공간 84개실, 기업투자설명회룸, 교류모임존 등 창업기업의 제품개발과 사업화,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시설을 갖췄다./변은진 기자
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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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