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명장은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총 10명 이내로 선정한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받는다.
신청 자격은 ▲해당 분야 15년 이상 종사 ▲전남광주특별시 3년 이상 거주·시 소재 사업장 3년 이상 종사 ▲높은 수준의 숙련기술 보유·지역 숙련기술 발전·숙련기술인 지위 향상 기여 등이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전문위원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진행한다. 이후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명장심의위원회의 3차 면접심사와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한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전남광주특별시 명장 칭호와 함께 명장 증서·현판을 수여한다. 숙련기술의 전승과 기술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200만원씩 5년간 총 1천만원의 기술장려금도 지급한다.
옛 광주 지역은 노동일자리정책관(전남광주특별시 서구 내방로 111), 옛 전남 지역은 중소벤처기업과(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 해룡면 매안로 16)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최명진 기자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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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0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