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학령인구 감소로 증가하는 폐교를 지역의 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동 공모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 지정으로 여수 나진초 용창분교장 부지에는 전 세대가 이용 가능한 복합문화파크가 조성된다. 여수시와 교육청은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한 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나진초 용창분교장을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조 의원은 “선정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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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0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