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3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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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광주서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7일 DJ센터서 80개사 참가

  • 입력날짜 : 2016. 08.31. 19:44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오는 7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총 200여명의 청년을 채용하는 ‘2016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박람회에는 엔텍스㈜, ㈜동양환경 등 80개 환경 전문기업이 참가해 행사당 100여명을 고용한다. 청년 구직자 2천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환경부는 예상했다.

방문자에게는 취업상담, 입사서류 작성기법 등 취업성공을 위한 일대일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 참여하는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 채용설명회’도 열린다. 특히 올해에는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구직자도 현장에서 등록하면 취업 상담을 먼저 받은 후 맞춤형 면접도 할 수 있다.

올해 7년째를 맞는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는 5월 서울 코엑스를 시작으로 8월 부산 벡스코, 9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0월 서울 코엑스 등 총 4차례에 걸쳐 열린다. 구체적인 행사계획, 참가 기업 등 박람회 관련 정보를 알려면 누리집(ecojob.kone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람회가 끝난 후에도 취업정보 지원은 이어진다.

안세창 환경부 환경산업과장은 “지역별 환경산업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환경산업체와 우수한 인재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고르게 주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일자리 박람회 개최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일자리 찾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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