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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환경시장 접수 나선다
한국환경기술원, 필리핀·말레이시아 환경박람회 참가

  • 입력날짜 : 2016. 09.21. 19:53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우리나라 환경기술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환경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한다.

‘제16회 필리핀 환경기술 박람회’(Enviro-Tech Philippines 2016)는 22일부터 2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SMX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동남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국제 환경기술 전시회다. 작년 전세계 약 2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필리핀 박람회에서 우리나라의 환경제도를 소개하는 한국전시관을 비롯해 환경신기술인증·기술검증, 녹색기술인증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과 한국기업 홍보관을 운영한다.

한국수자원공사, 블루그린링크, 정일기계 등 공공기관과 국내 기업은 하수 고도처리, 부상식 압축여과, 관성타력식 분쇄기 등 우수한 환경신기술·녹색인증기술 5종을 적극 홍보한다.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제7회 말레이시아 녹색기술·제품 박람회’(IGEM 2016)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환경박람회다. 지난해 전세계 약 36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GS칼텍스, 에코필 등 9개 기업이 참가한다./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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