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1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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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신 계승 미래가치를 찾다
‘제10기 시민대학’ 개강식 성료

  • 입력날짜 : 2016. 10.06. 19:44
지난 4일 오후 남도향토음식박물관 3층 세미나실에서 ‘제10기 광주정신계승 시민대학’ 개강식이 열렸다.
‘제10기 광주정신계승 시민대학’ 개강식이 지난 4일 오후 남도향토음식박물관 3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광주 북구와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날 광주정신계승 시민대학 개강식은 송광운 북구청장과 김정희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부이사장과 이은방 공주시의회의장, 전고필 대인예술시장 총감독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10년째인 광주정신계승 시민대학에서는 광주정신의 어제와 오늘 나아가 미래를 살펴보는 의향, 예향으로서의 광주정신과 삶속에 흘러든 문화와 마을 공동체 정신을 들여다보며 ‘광주 정신의 미래적 가치를 찾다’라는 주제로 4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마련된다.

1회 강의는 전고필 대인 예술시장 총감독, 2회 강의는 강위원 여민동락공동체 대표, 3회 강의는 김성 전 무등일보 편집국장, 4회 강의는 이이남 미디어아트 작가 등으로 구성됐다.

광주정신계승 시민대학은 지난 9년간 시대적 상황에 부합되는 다양한 주제와 의제로 광주정신을 재조명하고 우리 광주 시민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에 제10기에서는 ‘광주정신 미래적 가치를 찾다’는 주제아래 우리 선인들이 남긴 고유한 문화예술과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될 것이며 문화와 예술, 충절과 정의의 숨결이 흐르는 우리 광주정신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희 시민기자


이명희 시민기자         이명희 시민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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