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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3년 연속 ‘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 입력날짜 : 2017. 04.19. 19:19
조선대병원이 3년 연속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 폐암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갔다.

조선대병원은 19일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조선대병원은 2014년 12월과 지난해 1월 폐암 1차, 2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한데 이어 이번까지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5년 한해 폐암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 항암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123개 기관 10만350건을 평가했다.

이상홍 조선대병원장은 “조선대병원이 폐질환 치료의 우수성을 입증 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역민이 신뢰하는 병원,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대용 기자 ydy2132@kjdaily.com


유대용 기자 ydy2132@kjdaily.com         유대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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