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9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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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생각했건만…”

  • 입력날짜 : 2018. 02.13. 19:35
○…친구를 맺기로 한 손님이 모욕감을 줬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한 40대 주점 업주가 경찰서행.

○…13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45)씨는 이날 오전 2시45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자신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손님 B(44)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한차례 때린 혐의.

○…경찰 관계자는 “호객행위 과정에서 만난 이들이 친해져 함께 술자리를 갖던 중 ‘술집이나 운영하는 놈’이라는 B씨의 말에 A씨가 격분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친구일수록 모욕감도 폭력도 안 된다”고 혀를 끌끌.

/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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