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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대 플랫폼 매출 비중 2021년까지 30%로 확대

  • 입력날짜 : 2018. 07.17. 19:46
KT가 2021년까지 5대 플랫폼 매출 비중을 30%로 확대한다.

17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최근 발간한 ‘2018 KT 통합보고서’에서 2021년 5대 플랫폼 매출액을 전체 서비스 매출액 대비 30% 수준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5대 플랫폼은 미디어, 스마트에너지, 금융거래, 재난·안전·보안, 기업·공공가치 향상 분야를 말한다. 5대 플랫폼 매출 비중은 현재 10%대로 파악된다.

5대 플랫폼 육성 전략은 황창규 회장이 작년 연임 임기를 시작하면서 천명했다. 황 회장은 작년 3월 주주총회에서 5대 플랫폼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2020년에는 비통신 분야 매출 비중이 20-30%에 달하는 플랫폼 사업자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보고서에는 차세대 이동통신 5G 상용화 전략도 담겼다.

KT는 2019년 3월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하고, 2021년까지 5G 커버리지(통신범위)의 의무구축 수량을 100%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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