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7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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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에 욕설·손찌검

  • 입력날짜 : 2019. 01.10. 19:39
광주 북부경찰서는 10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찌검을 한 혐의(폭행)로 문모씨(31)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문씨는 이날 오전 1시45분께 광주 북구 문흥동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 A(18)양의 뺨과 턱을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문씨는 A양에게 우유를 던지며 “너 아버지 뭐 하시는 분이냐”고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문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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