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6일(일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알림

지역 최초 ‘광주·전남 자치연구소’ 설립
지방분권시대 맞아 지역발전 의제 등 공론화
오늘 ‘플래폼’ 출범…명예이사장에 양봉렬씨

  • 입력날짜 : 2019. 02.25. 19:42
광주매일신문이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26일 지역 최초로 ‘광주·전남자치연구소’(이하 자치연구소)를 출범합니다.

자치연구소는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 실현’에 대응해 지역의제를 선도적으로 발굴, 공론화하기 위한 연구 플래폼(Research Platform)입니다.

지금 지역은 ‘지방소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정치와 경제가 중앙에 편중된 결과입니다. 이제는 중앙에 집중된 권한과 재정이 지방으로 분산돼 골고루 발전해나가야 합니다.

이에 본사는 신문사 박사급 인력 5명과 외부전문가 15명을 운영위원으로 ‘씽크탱크’를 구축했습니다. 명예이사장은 양봉렬 전 GIST 대외부총장을 위촉하고, 연구소장은 본사 박준수 주필이 맡았습니다.

지방분권 및 지방자치와 관련된 의제를 비롯 지역의 다양한 이슈들을 대상으로 연구와 토론을 활발하게 전개하겠습니다. 아울러 여기에서 도출된 해법과 대안을 지역사회에 제시할 예정입니다. 조속히 지방분권이 실현돼 ‘지방도 잘사는 시대’가 열리도록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외부 운영위원(15명)=양봉렬 전 GIST 대외부총장, 강영옥 알지투어 대표, 김민수 코리아정보리서치 대표, 김병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전문위원, 김용철 아시아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 나주몽 전남대 경제학부 교수, 노윤선 대평건업㈜ 대표, 박철 법무법인 법가 대표변호사, 백영경 광주문화학교 교장, 양성현 ㈜아시아문화채널 CEO, 이영순 전 광산구의회 의장, 정승욱 ㈔아시아희망나무 대표, 주경님 전 광주시의회 의원, 최철 서경대 교수, 탁영환 한국정책연구원 대표

◇내부 운영위원(5명)=박준수 주필, 이경수 상무이사, 박상원 기획실장, 오성수 편집국장, 정순영 문화사업본부장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