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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본격화

  • 입력날짜 : 2019. 03.12. 18:21
곡성군은 12일 “가로수 및 철쭉 소공원에 대한 사후관리를 위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근로자 14명을 선발해 오는 10월까지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수목 생육 상태를 개선하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 유지를 위해 매년 가로수 정비 사업과 철쭉 소공원 사후관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군 전역에 조성돼 있는 가로수 및 철쭉에 대해 전정, 시비, 풀베기, 칡덩굴 제거 등 시기별로 적절한 정비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교통 시야 방해나 보행 방해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로자들은 생활권 내 위치한 가로수와 소공원에 대해 순찰 및 점검활동도 수행한다. /곡성=안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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