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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제 시행

  • 입력날짜 : 2019. 03.27. 18:55
장성군이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소방 활동에 지장을 주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주민신고제를 본격 운영한다.

장성군은 27일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운영해 주민이 직접 불법 주·정차를 스마트폰의 ‘안전신문고’, ‘생활불편신고’ 앱을 이용해 요건을 갖춰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된 위반 차량이다. 신고는 안전신문고·생활불편신고 앱 상의 카메라로 차량번호, 촬영시간, 위반 지역 등 위반 여부를 식별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해야한다.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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