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1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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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척추 리더 ‘서울세계로병원’ 송파 위례 신도시서 기공식
17층 규모… 2020년 완공 예정

  • 입력날짜 : 2019. 04.09. 18:57
세계일류수준의 관절·척추 전문가들이 모인 세계로병원(원장 정재훈)은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위례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한 건축부지에서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사진>

서울세계로병원은 지하 4층, 지상 13층, 연면적 약 1만4천993㎡ 규모로 건립되며, 관절 및 척추센터를 비롯한 전문 의료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4층-2층 주차장, 지하1층-지상1층 공용시설, 지상2층-4층 진료실, 지상5층-11층 관절·척추센터 및 입원실, 지상12층 세미나실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정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광주·전남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넘어 서울에서 최고의 병원을 만들고자 하는 꿈이 한 발짝 더 다가옴에 기쁘다”며 “25년간 병원을 경영하며 키워온 실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기공식을 계기로 서울세계로병원의 이름처럼 국내는 물론 세계로 뻗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서울세계로병원의 본원인 광주세계로병원은 광주지역 최초의 정형외과 전문병원인 동아병원의 전신으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5년 연속 광주지역 최초 무릎 인공관절 수술 1천례 달성(2012-2018) ▲최고급사양·첨단 의료장비를 통한 정밀 진료 지원 ▲건강지킴이 프로그램 등 철저한 사후관리 프로그램 마련 등과 같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오승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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