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0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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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민영돈 교수 ‘대한위암학회장’ 선임

  • 입력날짜 : 2019. 04.16. 19:16
조선대병원 외과 민영돈 교수가 최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위암국제학술대회(KINGCA Week 2019)에서 ‘제15대 대한위암학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0년 4월까지 1년간이다.

1996년 설립된 대한위암학회는 위암을 극복하기 위해 외과, 내과, 병리과, 종양내과 등 여러 분야의 위암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다학제 학회로서 매년 국제학술대회(KINGCA)를 주최해 연구와 치료 성과를 교류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민 교수는 현재 조선의대 외과학교실 주임교수로서 조선대병원의 주요 보직을 두루 지내며 제19대 병원장을 역임했다. 또 대한외과학회, 국제위암학회 등 국내외 여러 학회에서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와 부회장을 거쳤다./오승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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