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0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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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해양쓰레기 제로화 자정결의대회

  • 입력날짜 : 2019. 04.28. 19:27
고흥군은 최근 고흥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 송귀근 군수를 비롯한 김영록 전남도지사, 황주홍 국회의원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쓰레기 제로화 자정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번 행사는 전남도와 고흥군의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해양쓰레기에 대한 제로화 의지를 다짐하고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아울러 수산업경영인연합회 등 30여개 어업인 단체와 전남도 민원메신저, 남도사랑봉사단,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등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제로화 자정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및 녹동항 주변 정화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녹동 바다정원 일원에서 열린 본 행사에서는 어업인 대표 2명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녹동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해양쓰레기 제로화 퍼포먼스를 펼쳤다. /고흥=신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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