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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차관, 강진 서중항 방문 ‘어촌뉴딜300사업’ 점검·간담회

  • 입력날짜 : 2019. 05.13. 18:43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이 최근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강진군 서중항 현장을 방문 해 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개발계획을 보고 받았다.

13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날 김 차관은 서중항 현장 점검 후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차관은 “어촌뉴딜300사업은 정부 10대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으로, 어촌 고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살려 특색 있고 쓰임새 있는 명소를 조성하겠다”며 “어촌의 혁신 성장을 위한 견인차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서중항 어촌뉴딜 300사업’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 사업비 65억원이 투입된다. /강진=정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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