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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새끼우렁이 76t 공급 7억5천만원 투입 4천205농가 지원

  • 입력날짜 : 2019. 05.13. 18:43
함평군이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벼농사 제초용 새끼우렁이를 공급한다.

13일 함평군에 따르면 올해 군은 총 사업비 7억 5천만원을 투입해 관내 4천205 농가 6천317㏊에 벼농사 제초용 새끼우렁이 76t을 지원한다. 새끼우렁이 농법은 제초제 대신 새끼우렁이의 초식 특성을 이용해 잡초를 제거하는 친환경 농법으로, 피·물달개비 등 일반 잡초는 물론, 제초제에 내성을 가진 슈퍼 잡초까지 99% 이상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함평군은 올해 지원 면적이 함평 전체 식부 면적의 83% 가량을 차지하는 만큼 친환경 농업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함평=신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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