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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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광주 콘서트 앵콜공연

  • 입력날짜 : 2019. 05.14. 18:34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제작진이 광주에서의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공연기획사 컬쳐팩토리 측은 14일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출연진의 스케줄을 긴급 조정했고, 다음달 9일 오후 4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광주 콘서트의 앵콜 공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미스트롯’ 광주 콘서트는 6월8일 2회 차 공연이 모두 조기 매진됐다. 고양과 전주, 안양, 창원, 대전, 제주 등 총 10개 도시에서의 추가 공연까지 확정되며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다.

‘미스트롯’ 콘서트 무대에는 송가인(사진),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등 12명의 가수들이 오른다.

한편, ‘미스트롯’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트로트’의 장점을 살려 보고 듣고 따라 부르는 무대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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