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0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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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트로트 가수 진이랑, ‘불타는 사랑’으로 인기
이달 ‘만나볼래요’ 발표 예정…“전국적인 가수로 입지 넓히겠다”

  • 입력날짜 : 2019. 05.15. 18:31
효녀 트로트 가수로 널리 알려진 강진 출신 가수 진이랑(42·사진)이 ‘불타는 사랑’으로 뜨거운 인기몰이를 예고하는 등 지역 연예계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진이랑은 가수로서의 바쁜 활동 외에도 그동안 복지 TV 생방송 ‘전국 나눔 노래자랑’에서 솔직한 입담과 진행 솜씨를 뽐내며 MC로 맹활약 하는 등 팔방미인의 매력을 물씬 뽐낸 바 있다.

이런 과정에서 1집 ‘불타는 사랑’이 대중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었고, 5월 2집 ‘만나볼래요’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는 등 ‘실력파 가수’로의 입지를 탄탄히 구축해가고 있다.

실제로 진이랑은 데뷔전부터 밝은 표정으로 노래뿐만 아니라, 각종 봉사활동을 많이 하기로 유명, 효녀가수로 통해 왔다.

그동안 소년·소녀가장 돕기 메타콘서트를 통해 2년 연속으로 모금한 수익금 전액을 담양군청에 전달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했으며, ‘Go with us 희망동행 콘서트’의 수익 전액 또한 백선바오로의 집에 기부해서 지적장애인들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에 앞장서왔다.

이밖에도 꾸준한 사랑의 김치봉사를 통해 광주·순천지역 독거노인들과 여러 요양단체 등에 도움을 주고 있고, 이런 봉사활동으로 2016년과 2019년에는 ㈔광주장애인 총연합회에서 2차례에 걸쳐 감사패를 받는 등 지금까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눠준 바 있다.

가수 진이랑은 “당분간은 중앙방송 진출을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할 각오”라며 “5월초 2집 ‘만나볼래요’ 발표도 있지만, 1집 ‘불타는 사랑’이 워낙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만큼 이를 잘 활용해 전국적인 가수로서의 입지를 넓혀가려 한다”고 강조했다.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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