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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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영광 안마지하저류지 사업’ 속도
100억 투입…내달 착공

  • 입력날짜 : 2019. 05.16. 18:19
영광군이 전국 최대 규모 ‘영광 안마지하저류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영광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환경부 문종진 서기관, 강영구 영광부군수, 한국수자원공사 이상철 처장, 문안형 낙월면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의 영광군 안마도 지하수저류지사업 착공 보고회를 가졌다.

지하수저류지는 지하 대수층에 인공적인 차수벽을 설치해 지하수를 저장함으로써 추가적인 지하수자원을 확보하는 친환경적인 기술로, 총 사업비 100억2천500만원을 투입해 올해 6월에 착공, 2021년 4월 준공 예정이며 차수벽 460m, 취·배수시설 5개소 등을 설치 100㎥/일의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강영구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유지관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자재·장비 사용 등의 의견을 나눴다./영광=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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