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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 예우 제대로”

  • 입력날짜 : 2019. 05.16. 19:26
“힌츠페터 예우 제대로”
‘위르겐 힌츠페터를 사랑하는 광주시민모임’은 16일 오후 故 위르겐 힌츠펜터 묘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구묘역에 안장된 故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예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80년 당시 목숨을 걸었던 힌츠페터 기자는 화장실과 정화조 세 개가 묻혀있는 곳 속칭 ‘뺑끼통’ 바로 옆에 안장돼 있다”며 “5·18의 참상을 온 세계에 알린 공을 세운 사람도 마땅한 예우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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