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1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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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재 “사회안전·교육복지시스템 시급”

  • 입력날짜 : 2019. 05.19. 18:08
목포시의회 김근재 의원(상동·삼향동·옥암동)은 지난 16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특수한 환경에 놓인 아동학대피해자나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당국의 적극적인 개입과 제도적 장치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달 27일 광주에서 발생한 중학생 의붓딸 살해사건과 같은 강력범죄는 사례관리와 상담이 지속됐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사건이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김 의원은 “우리 사회가 이번 사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가정환경 등의 문제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학생들의 경우 초·중·고까지 관리이력이 전달될 수 있는 교육복지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라며 시 드림스타트 사업 사례관리 아동들에 대한 교육청과의 연계 및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토록 협조체계 구축 방안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의원은 목포시의회 기획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시정질문, 5분발언, 조례제정 등의 활발한 활동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열정을 쏟고 있다. /목포=정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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