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7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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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남도포럼, 제213회 정례포럼 성황

  • 입력날짜 : 2019. 05.19. 19:15
㈔21세기남도포럼은 지난 16일 오후 광주 서구 라페스타 연회장에서 박석민 코레일광주본부 영업처장을 초청, 제213회 정례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남도포럼 회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 박 처장은 ‘철도관광의 이해 및 경전선 관광철도 비전’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철도관광의 필요성과 성공사례, 그리고 향후 활용방안 등을 자세하게 제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1983년 철도청에 들어가서 36년째 철도인으로 살아온 박 처장은 그동안 정동진 역장, 목포역장, 해양관광사업단장 등을 역임하며 철도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기획, 실행하면서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육성한 사례를 소개했다.

박 처장은 특히 90년의 역사를 지닌 경전선 철도의 매력을 강조하며 “각 역의 특징을 살린 스토리텔링으로 관광상품화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문철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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