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8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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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씨와 재봉틀-원(하는)스텝’
광주문화재단, 50-60대 참가자 15명 모집

  • 입력날짜 : 2019. 06.13. 18:33
지난해 광주문화재단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진행한 ‘경자씨와 재봉틀’ 프로그램 .
광주문화재단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엄마들의 청춘을 회상하고, 다가올 삶을 응원하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경자씨와 재봉틀Ⅵ-원(하는)스텝’ 참가자 15명을 모집한다.

‘경자씨와 재봉틀’은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자체기획프로그램으로 50-60대 엄마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치유 프로그램이라는 호평을 받으면서 2014년부터 6년째 진행되고 있다.

올해 경자씨와 재봉틀Ⅵ-원스텝은 지난 ‘청춘런웨이’, ‘청춘콜렉션’에 이은 패션시리즈로, 신발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디자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예술교육단체인 추현경 함께크는나무협동조합 대표가 함께 기획·운영하며, 21일부터 8월30일까지(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30분) 10회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는 경자씨입니다 : 경자씨와의 만남 ▲경자씨는 도로시? : 지혜, 열정, 용기를 북돋기 위한 테라피 ▲경자씨의 빨간구두 : 신고 싶은 신발 디자인하기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 탭댄스 배우기 ▲경자씨의 원스텝 : 디자인한 신발을 신고 패션쇼 및 전시 등으로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충장로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50-60대 엄마들로서 문화예술교육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전년도 참여자보다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8일까지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전화 접수하거나 카카오톡 친구신청을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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