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6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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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안 잠긴 차량 골라 절도행각 유흥비 등으로 탕진 20대 덜미

  • 입력날짜 : 2019. 06.24. 19:37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절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4일 새벽 시간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A(23)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4시40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 도로에 주차된 B(61)씨의 차량에서 현금 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특별한 직장과 지낼 곳이 없어 이같은 짓을 저질렀으며, 훔친 돈은 유흥과 생활비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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