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6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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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갈 길이나 가”

  • 입력날짜 : 2019. 07.16. 19:18
○…광주의 한 주점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폭력을 행사한 20대 남성이 경찰서행.

○…16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최모(26)씨는 이날 오전 3시30분께 용봉동의 한 술집에서 대학생 정모(27)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그냥 가라’며 손으로 목 부위를 2회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술집에 있던 한 여성이 집에 가지 못하도록 최씨가 제지하자 옆에 있던 정씨가 ‘그러지 말라’고 막아선 것이 다툼의 원인이 됐다”면서 “술김에 용기(?)가 생긴다고 해서 집에 가려고 하던 여성을 가로 막아서는 되겠냐”고 일침./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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