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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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 석탄운송 선박서 불

  • 입력날짜 : 2019. 07.22. 19:29
22일 오전 5시5분께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소 원료부두에 정박 중인 1만4천t급 석탄운송 선박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2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하역기계와 선박 일부를 태우고 2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배에는 석탄 500여t이 실려 있었으나 불길이 저장고까지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광양=허선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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