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8일(일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사회

‘우리가 증인…싸우자’

  • 입력날짜 : 2019. 08.14. 19:13
‘우리가 증인…싸우자’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자 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천4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