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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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오토바이 운전문화 완전 개선

  • 입력날짜 : 2019. 08.22. 18:15
경찰에서는 죽음을 부르는 오토바이 사고의 심각성을 완전 타파하기 위해 수시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 하절기를 맞이하여 더위를 핑계삼아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등 법규 위반 운전하는 모습을 일선에서 자주 볼 수 있다.

교통사고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안전모 착용 및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첫째, 인도주행을 할 경우에는 도로교통법 제13조제1항에 의거 범칙금 4만원에 벌점 10점을 부과한다. 둘째, 차도에서 주행 중 전방 적색신호임에도 불구하고 좌·우측 횡단보도 등을 이용 직진이나 좌회전을 하는 경우는 신호위반에 해당돼 도로교통법 제5조에 의거 범칙금 4만원 및 벌점 15점을 부과한다. 셋째로 안전모 미착용은 도로교통법 제50조제3항에 의거 범칙금 2만원을 부과하며, 아울러 독일병 헬멧, 공사장 작업모 등은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단속 대상이다.

마지막으로 폭주행위는 공동위험행위를 적용 도로교통법 제46조에 의거 6월 이하의 징역이나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그외 중앙선침범, 횡단·유턴위반, 횡단보도 보행자 통행방해는 단속 대상이니 절대 근절해야 할 것이다.

오토바이 안전운전 문화가 완전 정착 할 수 있도록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한다. /진병진·여수경찰서 봉산파출소


진병진·여수경찰서 봉산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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