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6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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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지역민과 무더위 여름나기
삼계탕 배식·생필품 전달 등

  • 입력날짜 : 2019. 08.25. 18:26
광주은행은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실제로 광주은행은 지난달 중순께 화정동에 위치한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광주은행 임직원들이 삼계탕 800인분을 노인들에게 무료 배식했다.

이불, 양말, 모기 퇴치약, 부채, 라면, 치약, 비누 등 ‘여름 나기 11개 생필품’을 담은 쿨박스 100박스(600만원 상당)를 동구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북구 지역 폭염취약계층에 쿨 스카프를 전달하는 한편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영양 도시락을 전달했다.

특히 지난 6월초부터 광주·전남·수도권 지역 모든 영업점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했다. 무더위쉼터에서는 생수와 부채를 무료로 제공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지역민과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여름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박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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