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6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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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소외계층 사랑나눔 활동

  • 입력날짜 : 2019. 09.10. 18:04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활동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서로 돕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 지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완도 장애인 복지관, 목포영아원 등 도내 4개 지역 7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지역특산품,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김철신 사장은 “추석을 맞이해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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