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3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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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 특례사업 의혹’ 정종제 부시장 검찰 소환

  • 입력날짜 : 2019. 10.23. 19:13
광주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의혹과 관련해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됐다.

23일 광주시와 광주지검 등에 따르면 정 부시장은 이날 오전부터 검찰에 출석해 직권남용 권리 행사 방해 혐의와 관련해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해 민간공원 우선협상대상자 심사 공정성 의혹이 제기되자 정 부시장이 특정감사를 지시했고 감사 후 업체 간 순위가 뒤바뀌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부당한 지시나 정보 유출이 있었는지 등을 살피고 있다./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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