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1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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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새치기’ 시비로 주먹다짐

  • 입력날짜 : 2019. 11.11. 19:32
○…‘택시 새치기’ 문제로 시비가 붙어 서로 주먹다짐을 벌인 사건이 발생.

○…11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정모(43)씨는 지난 9일 오후 9시20분께 북구 용봉동의 한 삼겹살집 앞 노상에서 고모(46)씨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이에 대항해 고씨와 그의 아내 박모(46·여)씨는 정씨의 왼손을 꺾고 얼굴을 때리는 등 상호 폭행한 것.

○…경찰 관계자는 “길가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고씨가 정씨에게 ‘왜 새치기 하냐’고 언쟁을 벌이다 서로 몸싸움으로 번진 것 같다”면서 “나의 작은 이기심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듯이 공공생활에 필요한 에티켓을 지켰으면 한다”고 한마디./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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