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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일, 행안부 특별교부세 8억원 추가 확보

  • 입력날짜 : 2019. 12.14. 08:59
윤영일 의원(해남·완도·진도)은 1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해남군과 완도군에 각각 4억원씩 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완도 노화읍 석중저수지 개보수 사업과 해남군 재난안전 취약지역 개선을 위한 CCTV 설치사업이 추진된다.

행전안전부에서 확정한 특별교부세는 일부 군비와 함께 집행될 예정이며, 노화읍 석중저수지의 경우 저수지 제당정비 및 보강으로 효율적인 영농기반시설 마련과 지역민의 추락 위험 등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해남군의 경우 40여 곳의 재난 취약지역에 CCTV를 설치해 강설, 우천 등 재난사항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과 함께 생활안전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며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윤영일 의원은 지난 9월에도 행정안전부로에서 해남군 보훈회관 신축 예산 5억, 완도군 보길면 다목적 로드선착장 신설 예산 6억과 진도군 조도면 옥도 연도교 설치 예산 15억 등 3개 군 8개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총 54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이례적으로 금년 하반기만 두 번째로 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윤영일 의원은“지난 4년 동안 지역 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입법과 예산확보의 일념으로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를 묵묵하게 다해 왔다”며“특히 이번에 추가로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명현관 군수와 신우철 군수의 간곡한 건의를 받아서 진영 행정안전부장관과 직접 세 차례의 전화 통화, 국회 본회의장에서 면담 등을 통해 지역의 시급한 사업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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