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1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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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새해 이렇게 하겠습니다

  • 입력날짜 : 2020. 01.05. 18:25
미디어융복합을 선도하고 있는 광주매일신문과 광주매일TV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거듭나겠습니다. 광주매일신문은 사회 전분야에서 일고 있는 변화와 독자 및 시청자의 시대적 욕구에 충족하기 위해 늘 깨어있고 귀담아 듣겠습니다. 정론직필로 언론 본연의 역할에 더 충실하고 사회발전에 밑거름이 될수 있도록 취재 역량을 강화해 독자의 알권리에 부응하겠습니다.

#다양한 기획특집면 대폭 확대

2020년은 경제·사회적으로 큰 전환기입니다. 지역에서는 인공지능(AI)과 블루이코노미가 광주·전남의 새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입니다. 이에 본지에는 이와 관련된 특집과 시리즈를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4·15총선을 맞아 유권자들의 선택폭을 넓힐수 있도록 후보와 정책 등을 밀착 취재해 보도하겠습니다. 또 올해는 5·18 4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인 만큼 미완의 5·18이 갈등을 치유하고 포용으로 새로운 발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는 기획을 강화하겠습니다.

#광주·전남 기초자치단체 소식 강화

지방자치는 시·도민의 생활과 밀접합니다. 삶의 현장에서 행정과 맞물려 바로 실현되기도 하고 때로는 제도 개선 등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갈수록 풀뿌리민주주의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에서는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행정에 접목하고 있는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들의 활동내역을 좀더 촘촘하게 반영하기 위해 현장활동과 기고, 동네의원 소개 등을 확대하겠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돼 있습니다.

#‘출향 기업인을 찾아서’ 시리즈 신설

호남지역 출신으로 자수성가해 수도권 등에서 주목 받는 기업도 늘고 있습니다. 출향기업인은 고향에 대한 남다른 향수와 애뜻함을 갖고 있지만 지역민과 소통하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에 본지에서는 광주전남지역 출신으로 서울과 수도권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인 등을 찾아 삶의 여정과 기업현황 등을 소개하는 ‘출향기업인을 찾아서’ 코너를 신설합니다.

#전문가 풀 적극 활용 콘텐츠 보강

갈등과 반목이 확대되면서 전문가의 역할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서 깊이 있는 관찰과 연구 등을 통해 식견을 넓힌 전문가들의 제언은 때론 난제를 풀고 현안을 해결하는 단초가 되곤 합니다. 이에 본지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의 전문가 풀을 대폭 강화하고 이들을 통한 공감의 폭을 더욱 넓혀 콘텐츠를 보강하겠습니다.

#미디어 융복합으로 시너지효과 극대화

4년 전 인터넷 TV인 광주매일TV를 개국한 광주매일신문은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문과 방송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확인하였습니다. 지면과는 별개로 800여편의 영상을 제작하면서 신문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시야를 넓여 분야를 확대하고, 심층적인 기획을 강화해 독자 및 시청자들의 욕구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레저·관광 특집판 확대

경제의 양극화가 가속되고 있지만 삶의 한 켠에는 일과 휴식을 지향하는 워라벨과 힐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소확행을 통해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시민들도 늘고 있습니다. 이에 광주매일신문에서는 장경화 교수의 ‘5월 광주와 민중미술 40년’과 이현남 큐레이터의 ‘키워드로 보는 명작 산책’을 신설하고, 주말특집 등을 통해 다양한 레저 정보와 힐링 특집 등을 강화합니다. 또 관광의 해를 맞아 남도의 맛과 멋 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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