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5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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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을 고삼석 ‘광주 디지털 신경제 지도’ 전략

  • 입력날짜 : 2020. 01.19. 18:54
고삼석 더불어민주당 광주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9일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한 ‘광주의 인공지능 중심도시’의 전략이 바로 고 후보가 주장한 ‘광주의 디지털 신경제 지도’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고 예비후보는 “광주는 지역내총생산(39조원)은 광역시 중 최하위, 1인 소득은(2천637만원) 뒤에서 두 번째를 기록해 경제적으로 낙후됐고, 매출 1천억 이상 벤처기업도 전체 587개(2018년도 기준) 기업 중 8개 기업으로 1.4%에 불과하다”며 “광주가 타 도시에 비해 산업화, 정보화는 늦었지만 광주형 일자리 정착과 활성화를 기하면서 동시에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산업인 인공지능 및 정보통신 등 디지털 혁신분야의 육성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고 예비후보는 “미디어, 정보통신기술 정책전문가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분의 대통령을 직접 보좌하면서 정치와 행정을 배웠다”며 “디지털 정책 전문가의 경험을 살려 고향 광주의 ‘디지털 신경제지도’를 새롭게 그려 광주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문제와 민생을 해결하겠다”고 주장했다./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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