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7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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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법원 3월6일까지 휴정

  • 입력날짜 : 2020. 02.24. 19:36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광주·전남 법원이 오는 3월6일까지 휴정에 들어간다.

24일 광주고등법원에 따르면 법원은 이날부터 2주간 동·하계 휴정기 운영 기준에 따라 재판기일을 운영하도록 권고했다.

대상은 광주지방법원과 고등법원, 가정법원, 관내 목포·장흥·순천·해남지원으로, 긴급하거나 기일을 미루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사건을 제외한 사건의 재판기일을 연기·변경한다.

이미 지정된 법원 경매 사건 기일들도 모두 연기한다.

휴정 기간에는 당사자가 출석하지 않는 비대면 사건 처리에 집중하고 대면 사건의 경우 심층 검토를 통해 향후 변론기일에 집중 심리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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