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7일(화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정치

서갑원, 한노총 건설노조 동부지부 연대협약

  • 입력날짜 : 2020. 02.25. 20:15
서갑원 더불어민주당 순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전남동부지부(이하 전국건설노조 전남동부지부)와 25일 선거사무소에서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 예비후보와 전국건설노조 전남동부지부(지부장 황영하)는 지역 건설업계 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로 노력하는 한편 건설현장 내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차별 없는 고용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양측은 또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일자리 개선, 취업 지원 등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서 예비후보는 “전국적으로 불법하도급이 횡행하고 외국인 불법 고용이 끊이지 않으면서 지역 건설업계 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근로여건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면서 “원내 진출 시 국내 건설업계 노동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건설산업법, 산업안전보건법, 근로기준법 등에 대한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건설현장의 실정에 맞는 법률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임채만 기자


임채만 기자         임채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