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3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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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교동 좌장 권노갑, 박지원 후보 지지 호소

  • 입력날짜 : 2020. 04.02. 19:13
권노갑 전 더불어민주당 고문과 이훈평·박양수 전 의원 2일 5선에 도전하는 박지원 후보(민생당, 목포)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권 전 고문은 “(박지원 후보는) 야당일 때는 대변인을 했고 집권해서는 김대중 대통령의 공보수석, 정책수석, 비서실장,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김대중 대통령이 오늘날 훌륭한 대통령으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큰 기여를 했다”면서 “무엇보다도 12년 동안 국회의원을 하면서 목포 시민과 약속한 금귀월래, 금요일에 목포 오고 월요일에 서울로 가는 약속을 단 한 번도 어긴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지원 후보는 “김대중 이희호 이 두 분을 하늘같이 모시고, 그 두 분의 말씀만 들으신 우리 동교동계의 큰형님 권노갑 고문, 그리고 제 친구 이훈평 전 의원, 박양수 형님, 그리고 무엇보다도 목포에서 오랫동안 활동하신 이광래 전 도의회 의장께서 이렇게 지지 차 와주신 것에 대해 한없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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