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2일(일요일)
홈 >> 오피니언 > 기고/칼럼

여성을 범죄에서 지키자

  • 입력날짜 : 2020. 05.26. 19:49
경찰은 늦은 시간에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여성 대상 범죄취약시설(아파트·대형마트 지하주차장)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합동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있고, 시야 확보를 위한 장애물 제거, 방범용 CCTV 재정비, 가로등비상벨 확충 등 환경 개선을 통해 범죄의 기회를 차단하고, 순찰을 더욱 더 강화하고 있다.

평소 여성들의 자체 방범의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국민의 80%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우리 경찰은 더 활용하여 여성대상범죄에 대한 문제를 소홀히 하지 않고 지금과 같은 관심을 지속적으로 보이며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야한다.

살인·강도·방화만이 중대범죄가 아니다. 국민들도 가정폭력·데이트폭력·몰카범죄·스토킹 범죄가 강력범죄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다.

이는 경찰인력만으로는 극복 할 수 없고 국민의 자발적인 제보와 소통을 통해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사회구성원 모두 힘을 합쳐 안전치안망을 구축해 줄여 나아가야 할 것이다.

/전세정·진도경찰서 생활안전계


전세정·진도경찰서 생활안전계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