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1일(토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운세

[오늘의운세] 5월 30일 띠별운세

  • 입력날짜 : 2020. 05.30. 00:00
오늘의운세-2020년 5월 30일(토요일·음력:윤 4월 8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2020년 5월 30일 띠별운세

쥐띠 :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부지런히 움직여라.
1948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가 성사된다.
1960년생, 다소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1972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찾아가라.
1984년생, 상대의 마음을 돌릴 길이 없구나. 포기함이 좋을 듯하다.

소띠 :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이다.
1949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공명 누리는구나.
1961년생, 붙어 봐야 승산 없고 이겨 봐야 득이 없다.
1973년생,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도록 해라.
1985년생, 취직의 길이 열린다.

범띠 : 사치하지 마라. 검소한 생활이 제일이다.
1950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에 주의해야 한다.
1962년생, 불필요한 자존심을 버려라.
1974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1986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북방에 있다.

토끼띠 :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
1951년생, 차량사고를 조심해라.
1963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1975년생,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다.
1987년생, 집안에 새로운 식구가 늘어나는 즐거움이 있다.

용띠 : 조급하게 속만 태우지 마라. 되어도 늦게 이루어진다.
1952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1964년생,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마라.
1976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라.
1988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오늘은 금주해라.

뱀띠 : 오늘은 기도를 많이 해라. 그러면 내일이 번창할 것이다.
1953년생, 내 것인 줄 알았는데 주인이 따로 있다.
1965년생, 시비에 가담하지 마라. 불리하다.
1977년생, 노력에 공전하고 손실이 있겠다. 나중으로 연기하라.
1989년생,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해야 한다.

말띠 : 욕심을 버리고 작은 이익에 만족함을 보여라.
1954년생, 오래전 병이 발병할 수 있다. 주의해라.
1966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1978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1990년생, 백년해로할 배필을 만난다.

양띠 : 경거망동 하지 않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신중하게 행동해라.
1955년생, 가까운 이들이 떠나는구나. 기도해라.
1967년생, 매사에 조심해라. 두 번 세 번 확인하라.
1979년생,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1991년생, 떠난 연인은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리지 마라.

원숭이띠 : 곧은 소나무가 잘리 우고 봄풀은 서리를 맞는다. 앞서가지 마라.
1956년생, 말과 행동을 줄이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1968년생,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바쁠 것도 없다. 쉬었다 가라.
1980년생,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온다.
1994년생, 좋은 친구랑 여행을 떠나라. 귀인을 만나리라.

닭띠 : 다투지 마라. 손실만 있고 이득은 없다.
1957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해야 한다.
1969년생, 천 번이든 만 번이든 참아라.
1981년생, 모든 일에 꾀가 많으니 이루기 어렵다.
1993년생, 중심을 잃지 마라. 끝내 이루리라.

개띠 :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구나.
1958년생, 오늘은 금전거래는 금물이다.
1970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1982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1994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담스러워 한다. 자신을 낮출 때이다.

돼지띠 : 힘들어도 꼭 이루어지니 기뻐해라.
1959년생, 평소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마라.
1971년생, 지금은 어려우나 곧 호전된다. 낙심하지 마라.
1983년생, 서두르지 마라. 되는 일이 없고 실수만 생긴다.
1995년생, 평생을 함께 할 벗이나 이성을 만나게 된다.

<제공=드림웍>


박범순 기자 jhc@kjdaily.com        박범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