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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세] 7월 4일 띠별운세

  • 입력날짜 : 2020. 07.04. 00:00
오늘의운세-2020년 7월 4일(토요일·음력: 5월 14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2020년 7월 4일 띠별운세

쥐띠 :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마라.
194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0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2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제물이 있다.
1984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없이 지나게 되리라.

소띠 :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해라.
1949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
1961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3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
1985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범띠 : 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
1950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
1962년생, 스스로를 위로해라.
1974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주는 것이 유리하다.
1986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이다. 서로 조금씩 양보해라.

토끼띠 :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해라.
1951년생, 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
1963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
1975년생, 주위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
1987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는 조심해라.

용띠 : 안일한 행동은 삼가하고 유흥을 조심할 때이다.
1952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보아라.
1964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방탕하면 쓰겠는가? 자중해라.
1976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
1988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

뱀띠 : 세상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인가? 나 자신을 추스르자.
1953년생, 자식 중에 효자가 나겠구나.
1965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다. 중개인이 필요할 때이다.
1977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1989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마라.

말띠 : 귀인이 앞을 다투어 도와주는구나. 뜻밖의 성공을 거두리라.
1954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 상대도 나만큼 알고 있다.
1966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
1978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되리라.
1990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말라.

양띠 : 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한다.
1955년생, 주변 눈치를 보지 말고 행동해라.
1967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
1979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는구나. 안정해라.
1991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 사람들이 따르는구나.

원숭이띠 :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1956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
1968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80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
1992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닭띠 :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1957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69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81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성공할 것이다.
1993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개띠 :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해라.
1958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에 유의해라.
197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력을 찾게 된다.
198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9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돼지띠 :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195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7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라.
198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
199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제공=드림웍>


박상진 기자 jhc@kjdaily.com        박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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