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2일(수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운세

[오늘의운세] 7월 7일 띠별운세

  • 입력날짜 : 2020. 07.07. 00:00
오늘의운세-2020년 7월 7일(화요일·음력: 5월 17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2020년 7월 7일 띠별운세

쥐띠 :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
1948년생, 차량사고를 조심해라.
1960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1972년생,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다.
1984년생, 집안에 새로운 식구가 늘어나는 경사가 있다.

소띠 : 마음을 애태우지 마라. 되어도 늦게 이루어진다.
1949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1961년생,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마라.
1973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할 것이다.
1985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오늘은 금주하라.

범띠 : 오늘 하루는 정성껏 기도해라. 그러면 내일은 번창하리라.
1950년생, 내 것인 줄 알았는데 주인이 따로 있다.
1962년생, 시비에 가담하지 마라. 불리하다.
1974년생, 노력에 공전하고 손실이 있겠으니 중요한 일은 연기해라.
1986년생, 약속을 지켜라. 사정이 생기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해라.

토끼띠 : 소망이 너무 크다. 작은 것에 집중해라.
1951년생, 오래 전 병이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해라.
1963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1975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1987년생, 백년해로할 배필을 만난다.

용띠 :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돌다리도 두드려야 한다.
1952년생, 가까운 이들이 떠나는구나. 기도해라.
1964년생, 매사에 조심하라. 두 번 세 번 확인해라.
1976년생, 부정한 방법을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1988년생, 떠난 연인은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리지 마라.

뱀띠 : 곧은 소나무가 잘리우고 봄풀은 서리를 맞는다. 앞서가지 마라.
1953년생, 돈은 들어오나 반흉반길이다. 구설을 조심해라.
1965년생, 지출관리가 필요한 하루다.
1977년생,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나쁠 것도 없다. 쉬었다 가라.
1989년생,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온다.

말띠 : 길을 잃고 방황하나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1954년생, 시비하지 마라. 사람이 가장 소중한 재산이다.
1966년생, 건강은 회복되나 외출은 불길하니 주의해라.
1978년생, 하늘이 복을 주니 행함이 곧 기쁨이다.
1990년생, 명성과 이익이 도처에 있다.

양띠 : 세상에 믿을 사람이 드물구나. 경거망동 말지어다.
1955년생, 억지로 하려 말고 기다려라.
1967년생, 한 발작씩 양보하여 화해함이 상책이다.
1979년생, 내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다. 소신껏 행동해라.
1991년생, 시기가 좋지 않다. 거래는 연기해라.

원숭이띠 : 꾀꼬리가 가지 위에 깃을 치니 조각조각 황금이다. 재물과 영화가 찾아온다. 단 구설을 조심하라.
1956년생, 문제가 있다면 주위의 도움을 청해라. 들어줄 것이다.
1968년생, 기다리지 말고 움직여라. 단 서쪽은 금해라.
1980년생, 깊이 생각하고 경거망동하지 마라.
1992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한다.

닭띠 : 고진감래라 하였다. 희망을 가져라.
1957년생, 귀인이 찾아오니 반갑게 맞이해라.
1969년생, 운이 좋으니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생긴다.
1981년생, 남에게 이야기 하지 마라. 마음만 더 아프구나.
1993년생, 건강한 몸에 밝은 지혜가 있다.

개띠 :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이다.
1958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공명을 누리는구나.
1970년생, 붙어봐야 승산없고 이겨봐야 득이 없다.
1982년생, 꼭 가야만 되는 경우가 아니면 여행은 삼가 하는 것이 좋겠다.
1994년생, 취직의 길이 열린다.

돼지띠 : 사치하지 마라. 검소의 미덕이 제일이다.
1959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에 주의해야 한다.
1971년생, 불필요한 자존심을 버려라.
1983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1995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북방에 있다.


<제공=드림웍>


박상진 기자 jhc@kjdaily.com        박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