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1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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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다녀온 광주 내국인 6명 확진 판정

  • 입력날짜 : 2020. 08.12. 19:58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내국인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보건환경연구원이 시행한 진단검사 결과를 토대로 이들 6명이 광주 211번-216번 코로나19확진자로 집계됐다. 이들 6명은 우즈베키스탄을 다녀왔으며 입국 절차를 마치고 생활 치료센터로 운영 중인 광주소방학교로 이동해 접촉자는 없는 상태다. 시는 전날 211번 확진자로 분류했던 북구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에 대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보류하기로 했다.

이 남성은 1차 민간수탁기관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2차 검사로 광주보건환경연구원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확진판정을 보류하고 3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확진자에 준하는 방역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김다이 기자


김다이 기자         김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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