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0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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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구독하고 소득공제 받으세요”
신문 구독료 올해부터 문화비 소득공제 적용

  • 입력날짜 : 2021. 01.14. 19:32
올해부터 종이신문 구독료가 새롭게 문화비 소득공제에 적용된다.

문화비 소득공제란 도서 구입 공연관람, 박물관 및 미술관 입장료 등의 구매에 대해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를 해주는 제도다.

신문구독료 사용분은 2021년도 귀속 근로 소득 연말정산 시(2022년 1월부터) 적용된다. 연말 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문구독료 공제 대상은 일간신문, 주간신문 등 종이 신문만 해당되며 인터넷신문은 포함되지 않는다. 다만 종이신문을 취급하는 신문사업자라 하더라도 한국문화정보원에 문화비 소득공제 제공 사업자로 등록된 사업자에게 구독했을 때만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소득공제가 가능한 신문사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www.culture.go.kr/deduction)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웹과 모바일에서도 확인 가능하다./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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