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3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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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자활센터, 저소득층 자립 ‘앞장’

  • 입력날짜 : 2021. 02.14. 18:11
광주 동구지역자활센터가 20년 동안 다양한 자활사업을 진행해 오며 자활사업의 새 장을 열어가고 있다.

14일 동구에 따르면 동구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자활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올해로 보건복지부 지정 20주년을 맞은 센터는 지난 2001년 동구 자활후견기관으로 출발해 외환위기 시절부터 지역 내 노동실업자의 고용 및 복지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자활사업 참여대상 확대 및 자활급여 인상’이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면서 자활에 대한 새로운 환경구축은 물론 소득양극화 완화를 위한 대안으로서 자활사업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기존 11개 사업단에서 5개 자활기업, 참여자 130여 명 규모의 2개 사업단이 신규 출범했으며, 앞으로 자활일자리 참여자를 176명, 35%까지 확대·운영할 계획이다./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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