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7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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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주민 주도 으뜸마을 만들어요”
2023년까지 총 150개 마을 선정 3년간 지원

  • 입력날짜 : 2021. 02.16. 19:53
장성군이 2023년까지 150개 마을을 대상으로 ‘옐로우시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한다. 사진은 마을정원을 조성 중인 백암마을 주민들.<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옐로우시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옐로우시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전남도 역점시책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의 지속 발전과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5년까지 총 13억5천만원(도비 5억4천만원 포함)을 투입해 지역 주민들의 마을 가꾸기를 지원한다.

군은 오는 2023년까지 총 150개 마을을 선정하고 선정된 마을에 환경 정화, 경관 개선 등을 위한 사업비 300만원을 3년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 기간 중 매년 5개 우수마을을 선정해 다음 년도 사업비 100만원을 추가 지급하고 아름다운 마을상 시상과 현판도 수여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 마을은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을 작성해 17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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